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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철 교수 (건설및환경공학과),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 위촉
  • 관리자 |
  • 2020-05-21 18: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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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 및 스마트시티연구센터 센터장은 국가건축 및 도시정책을 총괄하는 "6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장 명지대 박인석 교수, 이하 국건위)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토교통부는 "6기 국건위"19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국건위 임기는 2년간이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되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위원장을 포함한 민간 위원 19명과 당연직 위원 11명 등 모두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 역할을 한다.
그동안 국건위는 대통령 보고대회, 전국 순회 포럼 및 현장 토론회, 공공건축 컨퍼런스 등을 통해 정부·지자체·업계 등과 소통하고 건축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민간위원은 지역균형발전과 양성평등 기조에 발맞춰 비수도권 전문가 7명과 여성위원 8, 40대 젊은 인사 8명의 위촉을 배려했다. 당연직 위원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장관 등 11명이다.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2&id=95083897
http://www.pcap.go.kr/v3/intro/organization_1.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