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및 기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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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센트리퓨지 센터(Geocentrifuge)
KOCED 지오센트리퓨지 테스트 센터 (3천2백 ㎡)는 본 학과 건물 인근부지에 국토해양부의 지원을 받아 구축되었다. 본 테스트 센터는 연구시설은 물론, 실험모델을 준비하고 테스트 샘플을 저장하기 위한 추가 공간 및 연구자를 위한 숙박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지반원심모형시험장비를 이용하면 많은 중요한 지상시설 및 지반공학 관련 문제들에 대한 효과적인 시뮬레이션 연구 수행이 가능하다. 지반원심모형시험장비는 W16동 지오센트리퓨지센터 건물의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KOCED 지오센트리퓨지 테스트 센터는 당초 2 개 층으로 계획되었으나 미래형 도시 공간과 시스템 연구를 위한 KAIST 미래도시연구소 (KIUSS)가 상부 3개 층 (1,500 ㎡)에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다.


UTM(Universal Test Machine)
영국 Instron사의 250t용량 유압식 만능시험기는 주로 콘크리이트 압축강도 및 파괴점 등을 측정하는 핵심장비로 콘크리이트 강도 실험에 필수적이다. 콘크리이트 재료시험, 구조재 강도 시험, 재료와 관련된 구조설계 및 해석 시뮬레이션의 신뢰도 검증을 위한 실측 등 다목적으로 사용되는 본 장비는 학과 내 구조분야 연구팀들은 물론 수시로 항공공학과의 연구를 위해서도 활용해 오고 있다.
3D 프린터
3D 프린터는 여러 방식이 있지만 본 학과가 보유중인 모델은 얇게 분말재료를 필드에 깐 다음 레이저로 선택된 부분만 녹여 굳히기를 반복하여 제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본 학과가 보유한 ZPrinter 310 Plus 모델은 고성능 합성분말을 이용하여 컴퓨터 상에서 모델링 한 3차원 물체를 성형시키며 300 x 450dpi를 지원하고 시간당 2.5cm까지 수직방향 성형이 가능하며 203 x 254 x 203 mm 크기의 물체를 성형하는 게 가능하다. 건축물이나 구조체의 모형제작 혹은 로봇 프레임이나 일반적인 가공이 어려운 복잡한 비정형 시편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컴퓨터 클러스터
현대사회에서 컴퓨터와 정보처리 기술의 응용범위는 거의 무제한으로 확대되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W16동 지오센트리퓨지 건물 5층 전 미래도시 연구소가 있던 공간에 학과 전용 컴퓨터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여기에는 20여대의 윈도우 OS기반 컴퓨터들과 프린터 및 칼라 플로터를 구비하고 있고 강의와 실습병행 수업진행 등을 고려하여 스크린과 프로젝터를 설치하였으며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관련 소프트웨어들과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구비하여 학생들의 공학설계나 시뮬레이션, 디자인 관련 수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기자재 및 시설의 대폭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북카페
소속 연구실이나 실험실이 있는 대학원생과 달리 수업 이외의 시간에 마땅히 휴식을 취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간단한 모임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학부생들을 위하여 본 학과에서는 휴식공간, 컴퓨터 설치 테이블, 소파, 자판기, 미팅공간, 급수대, 게시판, 잡지 및 서적열람용 서가 등을 구비한 북카페를 학과 내 학부생을 위한 일종의 복지시설의 일환으로 설치하여 상시 운영하고 있다.
창의융합라운지
휴식이나 대화, 간단한 회의나 세미나, 강연, 프로젝트 데모나 강의까지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설계된 창의융합 라운지를 W16동 지오센트리퓨지센터 건물 4층에 마련하여 운영중 이다. 이 장소는 특별히 무대나 촬영스튜디오에서 볼 수 있는 검은색 노출천장에 펜던트 조명과 액센트 조명을 이용한 벽면 디스플레이 가능 그리드 패널, 전동 스크린, 프로젝터, 칼라유리를 이용한 칠판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소형 탁자와 백색 및 적색 디자인 의자들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다양한 활동과 기능에 맞게 재구성될 수 있는 ‘변형 공간(Flexible Space)’의 개념에 따라 구축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