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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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학과는 건설 및 환경분야에서 세계 Top 10 수준의 학문적 소양과 연구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82년 학과가 설치된 이래 학생과 교수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최근에는 ‘중앙일보 학과평가 15년 연속 1위’ 및 ‘교내 학과평가 4년연속 (2011, 2012, 2013, 2014) 최우수등급에 선정’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주마가편(走馬加鞭)의 금언을 마음에 새기고 더욱 매진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학과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1)건설 및 환경공학의 개략적인 소개 2)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교육/연구부문 운영 상황에 대하여 소개드리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의 위대함 앞에 인류에 대한 사랑을 담는 '건설 및 환경공학과'
건설 및 환경공학은 의식주의 필수요소로서 인류의 탄생과 동시에 발생된 무의지적 원초적인 학문입니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학문의 영역이 확대되어 건물/상하수도/교통과 같은 기반시설분야, 수력/조력/원자력과 같은 에너지분야 및 자연환경보존/재난관리 등 모든 분야의 큰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인류의 공공복리 향상을 구현하기 위한 관리/운영영역분야까지 확장되어 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학과 3대 키워드 '융합화, 다학제화 및 국제화'
교육부문
학부생들에게는 학년별·세부전공별 교과목 Matrix 공지하고, 대학원생들에게는 U-City프로그램·BK21+ 사업을 통한 심화된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부생들에게 학년별·세부전공별(5개) Matrix를 공지하여 수강과목을 용이하게 선택하도록 하였고, 타 학과 과목들을 전공선택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여 융합화·다학제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화 부문은 정기적인 학점이수 프로그램(Tongji Univ., China,매년 10~20명)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장려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이 1회이상 해외대학에서 수학하는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장실습교육, 명사초청특강, 및 졸업생 특강 등으로 응용력 배양과 진로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학원교육은 꿈속에서도 연구가 떠나지 않는 일류과학자를 양성하고자 내부적으로는 강도 높은 실험실습과 Tough Seminar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국제화와 창의성을 배양하고자 하였습니다. 정부에서 U-City 석·박사 지원 사업(2009년부터) 및 BK21+ 사업(2014년부터)을 수주하여 매년 대학원생의 1/2 이상이 해외경험(Joint Degree, 해외대학과 Lab교류, 해외학회 참가 등)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학업 뿐 만 아니라 학부생/대학원생/교수가 참여하는 Extra Activities(Happy Hour, 개강파티, 학과MT, 등반대회 등)를 활성화하여 가족같은 학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연구부문
융합화를 위해 최근 5년 간 IT/BT/교통 등 타전공 분야의 전문가를 교수로 임용하였으며, 원자력/화공/신소재분야 등 타학과 교수들과 공동연구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국제적화는 학술교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국제공동연구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최근에 괄목할 만한 연구실적은 ‘워터젯을 이용한 굴착 보조 공법(조계춘 교수), ‘해파리 퇴치 군집 로봇 시스템(명현 교수), ‘제조도니 질산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의 제조를 위한 통합공정(한종인 교수)’ 등이 있으며, 이 연구업적은 국민의 실생활에 직결되어 곧바로 실용화된 기술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류사회/국가/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에 부응하고자 융합화·다학제화·국제화 할 수 있는 교육체제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큰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합니다. 큰물을 견뎌 낼 수 있는 학생이라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학과장 곽 효 경